안녕하세요, 뷰와이드 입니다. KBS2 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새단장을 마쳤습니다. 6개월간의 옥천살이를 마무리 지은 박원숙과 혜은이는 포항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어요.

앞으로 포항의 명소와 맛집들을 잔뜩 구경할 수 있겠네요. ^^ 김청과 이경진이 떠나간 자리는 누가 메꾸게 될지 저도 궁금했었는데, 안문숙과 안소영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안소영은 같이 삽시다에 손님으로 출연한 적이 있었죠.

안문숙은 방송에서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안문숙은 1962년 7월생으로 나이는 60세입니다. 1981년 미스 롯데 선발대회에 뽑혀 데뷔한 안문숙은 드라마와 코미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미혼이고 중국 배우 조미를 닮은 꼴로 유명하죠. 벌써 60세라니...

외모만 보면 도저히 60대로는 안 믿겨지는 동안 외모에요. 시원시원한 성격의 안문숙이 같이 삽시다의 분위기 전환을 확실하게 책임질 것 같습니다.

기대할게요! 새 멤버들의 근황을 묻는 자리가 마련되고.

안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