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뷰와이드입니다. 6월 8일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배우 이유리와 이민영이 출연해 18년 동안 진한 우정을 나누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쌓게 됐다고 합니다.
이민영은 드라마 쉬는 시간마다 이유리가 조용하게 성경책을 읽고 있는 모습에 신경이 쓰였다고 밝혔는데요. "종교는 다르지만 그 모습이 좋아보였다."
는 이유를 밝힙니다. 이유리는 이민영을 "맑고 계산적이지 않은 사람이다."
라고 표현했어요. 카메라 앞이라고 가식적이지 않고 평상시의 솔직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에 마음을 열게 됐다고 합니다.
이민영은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 46세 입니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엄청난 동안이네요.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한 이민영은 꾸준하게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사실 그녀의 첫 방송 출연은 무려 1981년 부터였습니다. https://tv.naver.com/v/2723...